블로그 마케팅, 네이버에서 더 이상 하지 말라고 뜯어 말리는 이유

블로그 마케팅 썸네일

블로그 마케팅, 솔직히 예전만큼 돈이 안 된다고 느끼고 계시나요?
광고비, 대행비 꾸준히 쓰고 있는데도 “도대체 뭐가 남는 거지?” 하는 생각, 한 번쯤 하셨을 겁니다.

 

  • 그런데 글 10개로 수년째 매달 1,000만 원 이상을 만들고 있는 홈페이지형 블로그가 있습니다.

  •  월 검색량 5만 건 이상 키워드에서, 반영구적으로 상위 노출되는 웹 블로그도 있습니다. (상상해 보셨습니까? 이 중 1%만 문의하고 구매해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요.)

  •  매달 3,000건 이상의 방문을 안정적으로 끌어오는 웹사이트도 있습니다.

  •  글 50개도 안 되는 콘텐츠로, 1,000개 가까운 키워드를 상위 노출시키는 구조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공기업들이 먼저 연락을 주십니다. (저희와 함께 하고 있는 기업들이며, 2400건의 가까운 누적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 비결이 뭐냐”를 멋있게 포장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왜 지금 네이버/티스토리 블로그 마케팅이 가성비 최악의 수단이 되었는지, 그리고 왜 웹페이지 SEO 기반의 블로그 작업이 대안이 되었는지를 설명드리기 위한 글입니다.

저는 마케팅 EXIT 유연학 대표입니다.  7년 넘게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만으로 먹고 살아왔고, 그 시장이 무너지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사람입니다.

1.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은 왜 최악의 가성비가 되었을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한때는 “네이버 블로그만 잘하면 인생 바뀐다”고 믿던 사람이었습니다.

  • 새 블로그를 만들어도 3개월이면,

  • 글 30개 이상만 올려도,

  • 매달 1,000만 원 이상을 만들어주는 “영업사원” 한 명이 생겼습니다.

상위 노출도 쉽고, 경쟁도 지금처럼 치열하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써보자, 조금만 더 꾸준히 하자”가 통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공장식 블로그 마케팅 작업 화면
(2~3분 단위로 글을 찍어내고 있는 블로그)

①소위 ‘최적화 블로그’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레벨이 높은 블로그를 말합니다).
누군가 수십 개, 수백 개의 블로그를 한꺼번에 돌립니다. 오늘 힘들게 상위에 올려놓으면, 내일은 누군가 그 위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② 상위 노출은 ‘실력’보다 ‘물량’ 싸움이 되었습니다.
글을 잘 쓰느냐보다, 몇 개의 블로그를 동시에 돌리느냐, 얼마나 자주 포스팅하느냐,  얼마나 많은 인건비를 갈아 넣느냐의 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③순위가 휘발됩니다.
운 좋게 상단에 올랐다고 해도, 며칠만 신경을 못 쓰면, 그 글은 순식간에 뒤로 밀려 사라집니다. 검색해도 안 보이는 글에, 아무리 공들여 쓴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④ 투자를 멈추는 순간, 매출은 0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올린 글이 한 달 뒤, 1년 뒤에도 꾸준한 매출을 가져다줄까요? 안타깝게도, 지금의 네이버 구조에서는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강남 임플란트 치과 키워드 네이버 검색결과 화면
(1~2일 사이에 밀려버리는 순위)

지금의 블로그 마케팅은 “돈과 시간을 계속 갈아 넣어야만 유지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한 번 만들어놓고, 한동안 손을 놔도 알아서 돌아가는 자산이 아니라,  손을 떼는 순간 바로 0이 되는 “노동형 마케팅 수단”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7년 넘게 해오던 네이버 블로그 시장에서 한 발 물러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에게도, 우리에게도 더 이상 WIN-WIN 구조가 될 수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2. 블로그 마케팅 요즘은 이것이 대세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십니다. “대표님, 그럼 이제 블로그는 하지 말라는 건가요?”

아닙니다. “네이버 안에서만” 하는 마케팅을 그만할 때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웹사이트(홈페이지) 기반의 SEO, 그리고 ‘웹 블로그’ 작업입니다.
쉽게 말해,“네이버 안의 블로그가 아니라, 내 웹사이트 안의 블로그를 키우자”는 방향입니다. 왜냐하면, 이 구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2-1. 한 번 노출되면 “반영구적”인 구글 – 말도 안 되는 가성비

먼저 구글 이야기부터 드리겠습니다.

구글에서 상위 노출이 한 번 잡히기 시작하면, 그 자리를 “반영구적으로” 지키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 오늘 쓴 글이
  • 몇 달 뒤에도, 심지어 몇 년 뒤에도
  • 꾸준히 검색 상단에서 유입을 끌어오고

그 글들이 하나둘 쌓이면,“누구도 쉽게 무너뜨릴 수 없는 트래픽 자산”이 됩니다.

실제로 저희가 운영하는 한 웹사이트는, 글 10개로 수년째 월 1,0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글을 계속 쌓아야 유지되는 구조가 아니라, 잘 설계된 10개의 글이 수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며 고객을 데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월 검색량 5만 건 이상인 키워드에서 반영구적으로 상위 노출되고 있는 웹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 키워드는 실제로 “하나의 문의가 수백만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 키워드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그 중 1%의 사람들이 문의를 남기고, 그 중 일부만 구매로 이어진다고 해도, 블로그 1~2개가 사업의 판도를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구글 SEO가 보여주는 가성비입니다.  “오늘 10개 쓰고, 내일 10개 쓰고…”가 아니라,  “잘 설계된 10개”로 장기 자산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변호사 SEO 성과
(3년 넘게 첫페이지에 노출되고 있는 웹사이트)

2-2. 한국 검색 시장은 이미 50:50 – 그러나 아무도 구글을 하지 않는다

지금 한국 검색 점유율은 네이버와 구글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뉘어 있다. 사람들은 광고에 지친 네이버를 벗어나 구글로 이동하고 있지만, 구글 마케팅을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네이버처럼 계정만 만들면 되는 단순 구조가 아니라 기술·설계·전략이 필요한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술을 가진 팀들이 독점하게 됩니다다. 실제로 우리 EXIT는 ‘이혼 변호사’, ‘성범죄 변호사’, ‘건설 변호사’ 등 누구나 치열하다고 아는 로펌 시장 키워드에서 1페이지에 줄줄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2-3. 구글에서 키운 블로그가, 다시 네이버를 역으로 먹어버리는 현상

재미있는 현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네이버는 구글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검색 알고리즘, 품질 평가 기준, E-E-A-T(전문성·경험·권위·신뢰) 등, 구글이 먼저 적용한 흐름을, 네이버가 점점 비슷하게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구글 기준에 맞게 잘 설계해둔 웹사이트/웹 블로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네이버에서도 자연스럽게 상위에 올라오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웹사이트 기반 마케팅” 하나로, 구글과 네이버 두 시장을 동시에 잡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출발해 구글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구글 기준으로 만든 자산이 네이버까지 역으로 잠식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3. 글 50개도 안 되는 블로그가, 1,000개 키워드에 상위 노출되는 방법

여기서 한 가지 오해를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SEO라고 해서,  “몇백 개, 몇천 개의 글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제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글 수는 50개도 되지 않지만

  • 1,000개 가까운 키워드가 상위 노출되는 웹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비결은 “양”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① 키워드 지도부터 다시 그립니다.
“어떤 키워드를 올릴까요?”가 아니라, “고객은 어떤 순간에 검색합니까?” “그 순간의 검색 의도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② 페이지 구조를 ‘검색 여정’에 맞춥니다.
첫 검색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비교 단계에서 어떤 내용을 확인해야 안심하며, 결정 직전에는 무엇을 봐야 문의를 누르는지  이 흐름을 따라 페이지와 글을 배치합니다.

③ 글 하나가 수십 개의 키워드를 유입시키도록 설계합니다.
키워드를 하나만 노리는 글이 아니라, 주 키워드 + 연관 키워드 군을 함께 노릴 수 있도록 글의 구조를 짭니다.

이렇게 만들면,  글 수는 적어도, 유입 키워드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는 “글을 많이 쓰자”가 아니라 “적게 쓰더라도, 제대로 쓰자”라고 말씀드립니다. 핵심은 많이 들어오고, 많이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SEO로 노출되고 있는 키워드들
(30개도 안되는 글로 1천개 키워드에 노출되고 있는 페이지)

4. 블로그 마케팅 ‘무료 진단’부터 받으셔도 좋습니다

마케팅 EXIT는,
개업 초기의 전문직부터 대기업·공기업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 글 10개로 월 1,000만 원 이상을 만드는 구조
  • 글 50개도 안 되는 사이트로 1,000개 키워드 상위 노출
  • 월 3,000건 이상의 방문을 꾸준히 유지하는 웹사이트
  • 월 검색량 5만 이상 키워드에서 반영구적 상위 노출

이 모든 결과는,“블로그를 꾸준히 많이 썼기 때문이 아니라, 구조를 제대로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혹은 ‘양’치기 마케팅에 이렇게 돈을 쏟아붓는 것이 맞는 걸까”
마음 한 켠에서 계속 질문이 올라오고 있다면, 

 

한 번쯤 마케팅 EXIT의 관점에서 무료 진단을 받아보시고,  그 후에 직접 판단해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손해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이 그 전환점이 된다면, 마케팅 EXIT 입장에서도 더 없이 감사한 일일 것입니다.

About th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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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YH는 SEO 분야에서 13년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링크빌딩, 구글 상위 노출, Website Audit 등 SEO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원으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으며,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양쪽 모두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